C'est fini la soutenance.
Qu'est-ce que Je Pense? 2008/01/28 18:37 |
수테넝스가 끝났다..
정말 힘든 프로젝트였다.. 우리팀에는 프랑스 여자애랑 브라질 친구랑 러시아 여자 남자 글구 이란 여자애가 있었다.
아. 진짜 외국애들이랑 일하기 힘들다.. 프랑스 애는 항상 딴 사람들 얘기를한다.. 참을수가 없을만큼 뒷다마를 깐다.
후.. 힘든 프로젝트가 끝났다.. 어서 이 모든것이 끝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고 싶다..
정말 힘든 프로젝트였다.. 우리팀에는 프랑스 여자애랑 브라질 친구랑 러시아 여자 남자 글구 이란 여자애가 있었다.
아. 진짜 외국애들이랑 일하기 힘들다.. 프랑스 애는 항상 딴 사람들 얘기를한다.. 참을수가 없을만큼 뒷다마를 깐다.
후.. 힘든 프로젝트가 끝났다.. 어서 이 모든것이 끝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하고 싶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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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헤헤. 웰컴 투 블로그 월드 : )
ㅋㅋㅋ 반가비~